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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네이버 지식인 질문과 답변) 덧글 1 | 조회 322 | 2013-10-11 11:20:31
관리자  




(질문내용)

안녕하세요.. 꿈 해몽 좀 부탁 드림니다.(썩은시체? 라고해야하나. 보면 물렁한듯..보였어요.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오심)

 

안녕 하세요.. 아직도. 꿈이 좀 소름끼쳐서.. 꿈 해몽좀 해주실분.. 부탁 드림니다.

 

제가 꿈속 에서.. 어머니 를 만났는대요. 그것도 아파트? 단지 쪽에서. 그런대. 어머니가 저를 무진장 반갑게 맞이 해주셧구요.저도 어머니가 무진장 반가워서 꼬옥 껴안기 까지 했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요. 화장도 하셧고 옷도 깔금하셧어요. 그렇게... 저는 어머니 와 함께 어머니 집? 으로 왔는대... (여기서부터 기억이 좀 가물 가물 합니다.) 집에와서.. 재미있게 예기도 하면서 (바닥 인가? 앉아서요) 있다가. 제가 어머니 집밖에 나와. 아파트 단지? 쪽을 돌아다니다가.  뒷편 쪽으로 갔습니다.

거기서부터.. 기억이 확실히 나요..

시체 들이 넓으러져 있었고요.  바닥은 지저분 했고. 시체 들도 지저분 했어요 그런대. 사람들이 거기를 막 지나가자. 저도 그곳 을 시체 밟지 않으면서 시체 있는 쪽을 빠져나오다. 한쪽에서는 큰아궁이? 사람이 들어갈만 한 곳에서 한 대여섯 명 남자가 시체 를 아궁이 속에 집어넣고. 연기가 나오는대. 냄세는 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한동안 멍하니 있다가.. 곧장 그곳을 벗어 나는대. 큰 관 하나가 있고. 거기는 무슨 장례? 준비? 하는 곳처럼 오싹한 곳이 있었고요. 제가.. 거기 를 들어갈까 말까 고민 하다가.. 들어가지 않고 곧장 어머니 한태로 가려고 안으로 들어섯고. 어머니 한태 갔더니. 어머니 는 식사 준비 하셨는대. 평소 돌아가시기 전 자주 드시던 된장찌게 에 밥 비벼 드시면서 저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대.. 제가. 거기서 어머니 한태.. 당장.. 여기 말고 다른대로 이사 를 가지고 했더니. 막 대발 노발 하시면서 안된다고 하셧는대.. 그러면.. 아버지 한태 말하자고. 했더니. 어머니 가 소름 끼치도록 저한태 화를 내시면서 죽어도 안된다고 하셧는대.. 대체 이게 무슨 꿈인지 아시는 분꼐신가요? (그리고.. 제가 왜 거기서 아버지 이야기 를 한지도 엄청 모르겟네요.. 이미 어머니 는 돌아가신분인대...)  

 

 

 안녕하세요.. 꿈 해몽 좀 부탁 드림니다.(썩은시체? 라고해야하나. 보면 물렁...

 

(천황대신글문도사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시체꿈이 궁금해서 글 올리네요.

꿈 길몽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재물이 생길꿈 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이사를 하자고 핸는데.

노발대발 화낸꿈은

지금은 님의집이나 산소등

이사는 안하는것이 좋을것같네요.

답변에 도움이 되어서면합니다.

 

질문자 인사

정말 대단해요! 당신의 지식에 감탄하고 갑니다. 속시원하게.. 풀렷습니다. 그리고.. ㅎㅎㅎㅎㅎ 오늘.. 아버지 연금 만료됬다고. ㅋㅋㅋㅋ 은행에서 통지 가 왔네요. 후후후후

 

 

 
IfeDC  2022-02-01 19: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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